지적장애인의 억울한 죽음…학대 예방은 신고에서

#억울한 죽음 -2020년 장애인 사망 사건-
#억울한 죽음 -2020년 장애인 사망 사건-

[더인디고=이호정 기자]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2020 상반기 장애인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중앙권익옹호기관은 예방은 신고에서 시작한다며 더 이상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1644-8295로 신고를 당부했다. 

둔기로 지적장애인 20대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전남 장흥경찰서는 A(44·여)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쯤 장흥군의 자택에서 딸 B(22)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지역 사건: 20대 지적장애인 딸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엄마(세계일보)
KBS뉴스 지적장애인 때려 숨지게 한 활동지원사 구속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지적장애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활동지원사가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중국 동포 34살 A씨를 구속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오늘(11일) 밝혔다.
#B지역 사건: 지적장애인 때려 숨지게 한 활동지원사 구속(KBS뉴스)
#C지역 사건: 연합뉴스/지적장애 아들을 수시로 화장실에 가둔 채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 등)로 친모가 구속 기소됐다.
#C지역 사건: 장애 아들은 묶인 채 갇혀 굶고 맞다 숨졌다…친모 구속기소(연합뉴스)
#누가 그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는가?/2020년 상반기 장애인 사망 사건 분석
#누가 그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는가?/2020년 상반기 장애인 사망 사건 분석
피해자는 20~30대 모두 지적장애인
#피해자 특징: 20~30대 모두 지적장애인
행위자 모두 피해자와 일상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활동지원사
#행위자 특징: 모두 피해자와 일상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
#사망의 이유: 말을 듣지 않고, 교육에 잘 따르지 않아서, 칭얼대고 운다는 이유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등 “납득이 되지 않는 이유로 죽음까지”
#사망의 이유: 말을 듣지 않고, 교육에 잘 따르지 않아서, 칭얼대고 운다는 이유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등 “납득이 되지 않는 이유로 죽음까지”
#학대 내용: 지속적인 신체적 학대, 방임, 경제적 착취 등
#학대 내용: 지속적인 신체적 학대, 방임, 경제적 착취 등
상해치사, 폭행 등으로 체포 또는 구속 기소
#상해치사, 폭행 등으로 체포 또는 구속 기소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행위자 처벌을 위한 수사의뢰 및 고발 등 사법지원과 피해자 가족 지원 실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행위자 처벌을 위한 수사의뢰 및 고발 등 사법지원과 피해자 가족 지원 실시
#더 이상의 억울한 죽음은 그만 1644-8295
#더 이상의 억울한 죽음은 그만 1644-8295
#예방은 신고에서 시작합니다. 1644-8295
#예방은 신고에서 시작합니다. 1644-8295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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