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디고]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4회 정신장애인 목소리 환영대회’가 개최된다.
행사는 송파정신장애동료지원센터 등 10개 단체가 연합한 ‘멘탈네트워크’가 주최하며, 정신장애 당사자와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날 22일에는 멘탈네트워크가 총선 공약을 주제로 이야기 한 후 외부로 이동해 환자복 찢기 퍼포먼스와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공약으로는 ▲입법 추진 활동성과 및 향후 방향 ▲동료지원센터 ▲보호의무자 제도 및 입원 제도 개선 ▲당사자를 위한 주거 지원 마련 ▲당사자 맞춤형 공공 일자리 30,000개 마련 ▲노동권 보장을 위한 자격 제한 전면 폐지 등이 있다.
이튿날 23일에는 환청망상대회와 함께 ▲기분조절 고생의 연구 ▲환청 고생의 연구 ▲대인관계 고생의 연구 등의 주제로 당사자 연구가 준비되어 있다.
멘탈네트워크 측은 “정신장애 당사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그들을 향한 편견이 해소되고 인식 개선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멘탈네트워크는 정신장애인(정신질환자)의 온전한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연대단체를 구성하여 현재까지 정신장애인 컨퍼런스, 리더쉽 아카데미, 지역순회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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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안 낼수가 없다고 남 탓 합리화 하면서 지 분풀이하는 것도 병인가요?
정신장애인 복지 서비스 지원해주시는 국가 및 지자체 의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