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31일 18시까지 농인과 청인 모두 참여 가능
[더인디고=박관찬 기자] 신뢰할 수 있는 수어사전을 선보이기 위해 국립국어원과 농인 사회가 함께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수어사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국립국어원에서 오는 12월 31일 저녁 6시까지 새로운 한국수어사전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수어사전 이름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한국수어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내용은 새로운 수어사전에 어울리는 한국수어 명칭을 제안하면 되며, 해당 이름을 제안하게 된 이유와 함께 입력하면 된다.
공모전 참여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참여 링크(https://forms.gle/i29FoPx2xubq5eqN6)에 접속하여 응모하면 된다.
혹여 많은 응모로 인해 중복되는 명칭이 응모될 경우, 제출 일시를 확인하여 먼저 제출한 사람의 출품작을 선정한다.
본 공모전에서 1등에 선정된 자에게는 으뜸상을 주며, 온라인 상품권 50만원을 상금으로 받게 된다. 또한 50명을 참여상으로 추첨하여 음료 기프티콘 1만 원을 줄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인디고 박관찬 기자 p306kc@naver.com]


![[금자의 소리와의 전쟁] 소리의 부재_ 불편한 것들 ▲조각조각 이어 붙인 천처럼, 그렇게 살아왔다. ©이금자](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4/butter02-218x150.jpg)
![[금자의 소리와의 전쟁] 청각장애인의 사회생활 ▲서로 다른 조각이 연결되어 하나의 꽃을 이룸. ©이금자](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3/social-218x150.jpg)
![[금자의 소리와의 전쟁] 청각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들리지 않아도, 저마다의 빛깔로 살아간다.©이금자](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4/buter-218x150.jpg)




![[무필의 모두까기] 화분을 바꾸고, 가지를 쳐야 한다 ▲화분 분갈이 / 픽사베이](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8/fotorieth-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