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견신탁연구센터 산하 기관이자, 보건복지부 지정 동료주간쉼터인 ‘회복의 공간 난다’에서 24시간 여성 쉼터를 연다고 밝혔다.
쉼터 이름은 ‘따숨’으로, ‘따뜻한 쉼’, ‘따뜻한 숨’을 의미한다. 이용 가능 대상은 정신 질환 또는 정신 장애가 있는 여성 당사자이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경우에 이용 상담이 가능하다.
1. 가족이나 직장동료 또는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잠시 휴식이 필요하신 분
2. 질환/장애로 인한 긴장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찾을 공간이 필요하신 분
3. 고립된 상황에서 동료 당사자와의 연결이 필요하신 분
이용 기간은 협의를 통해 결정되며, 침대, 책상, 옷걸이가 있는 1인실 방과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쉼터 시설에는 공용 화장실, 공용 주방, 공용 세탁기, 거실, TV, 냉장고가 있다.
쉼터의 위치는 2호선 용답역 근처이며, 이용 문의는 유선 전화 02-469-2785, 휴대전화 010-4359-4404, 또는 이미지의 큐알코드를 통해 1:1 오픈 채팅방을 통해 가능하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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