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연대은행, 6.2~6.20까지 비영리부문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더인디고] 사회적 금융기관인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생보위)’ 및 교보생명과 함께 2025년 비영리부문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6월 2일(월)부터 6월 20일(금)까지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지원, 환경문제 해결, 소외계층 복지, 활동가 역량 강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단체에는 최소 3천만 원 이상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사업 성격에 따라 심사 및 조정을 거쳐 최종 지원금이 결정된다. 심사 기준은 ▲사회적 파급효과 ▲혁신성 ▲지속가능성 ▲수혜자 관점의 접근성 ▲성과측정 가능성 등이며, 심사는 서류, 현장, 면접의 3단계로 진행된다.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www.bss.or.kr)의 ‘사업신청’ 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국내 대표 사회적 금융기관으로, 비영리 공익활동을 지원하며,특히 소외계층 복지, 환경문제 해결,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다수 진행하고 있다.
[더인디고 THE INDIGO]





![[COSP19]⑥ 장애인 배제는 불완전 민주주의… ‘동등한 시민권’이 답 ▲11일 KDF 주최로 유엔본부 회의실(CRC)에서 열린 ‘장애와 민주주의’ 부대행사 개최 장면 /사진=개발협력연대 장애분과](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6/KDF2-150x150.jpg)

![[박관찬의 기자노트]장애를 밝힐까 말까 주황색 택시의 옆모습 전체 사진](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6/img-150x150.jpg)
![[COSP19]⑤ 유엔서 만난 국회와 장애계, CRPD·권리보장법 후속 논의 ▲ 19차 당사국회의 국회 대표단(김예지, 서미화, 최보윤 의원)과 한국 장애인단체간 간담회 이후 유엔 회원국 국기가 진열된 대표단 라운지 입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6/22_UN-150x150.jpg)
![[COSP19]④ 아태 장애계, ‘탈시설 권리 보장’ 공동 대응 선언 ▲유엔 CRPD 20주년을 맞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탈시설화 맥락화' 사이드이벤트 장면 / 사진제공=한국장애포럼](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6/KDF-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