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까지 전국 권역별 기초·심화 교육 진행
[더인디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5일,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전국 권역별 지역발달센터에서 기초 및 심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도전행동 지원전략 등 관련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전문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기초와 심화 두 단계로 운영된다. 기초교육은 온라인과 집합교육을 병행하며, 온라인 과정은 ‘비로소교육센터(https://broso.kacnet.co.kr/)’를 통해 연중 상시 학습할 수 있다. 집합교육은 전국 8개 권역에서 진행되며, 과정은 온라인 40시간과 집합 10시간으로 구성된다.
심화교육은 각 지역발달센터에서 도전행동 지원계획 수립과 개인별 서비스지원계획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1단계 25시간, 2단계 5시간의 총 30시간으로 운영된다.
교육 일정은 지역별로 다르며,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www.broso.or.kr) 또는 각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행동으로 가족 돌봄의 부담이 큰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주간 개별, 주간 그룹형 등 세 유형의 1:1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은 1:1로 배치되어 도전행동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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