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디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이하 재활협회)는 LG유플러스와 함께 내년 두드림U+요술통장 장학생을 오는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장애가정의 중학교 1학년 청소년으로, LG유플러스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인천·경기·대구·부산·광주·대전 지역 학생을 우선으로 한다.
‘두드림U+요술통장’은 2010년부터 장애가정 청소년의 대학 진학과 취업 등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민간 최초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참여 청소년이 매월 2만원을 저축하면 LG유플러스 임직원 2명이 4만원, 기업이 8만원을 추가 적립해 5년간 약 840만 원(이자 포함)의 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LG유플러스 임직원과 1:1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사회적 지원도 제공한다.
방학 기간에는 ▲전문 진로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통한 학습로드맵 수립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캠프 및 나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돕는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세부 내용은 재활협회 홈페이지(www.rikor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 복지관 또는 각 시·도 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규 장학생은 12월 중 서류 및 면접심사와 LG유플러스 멘토 매칭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2026년 2월 두드림 유플러스 요술통장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더인디고 THE INDI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