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이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절반 이상 삭감하고 방송사에 지원 비율 축소를 요구하자,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이를 장애인의 알 권리와 보편적 시청권을 침해하는 조치이자 정부의 장애인 권리 보장 국정과제에 역행하는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