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스드림은 신경다양성 장애가 있는 청년 2명을 포함한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하며, 참여자들은 공연·교육·콘텐츠 등 실제 예술 현장에 함께하며 예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모집은 신경다양한 당사자가 예술의 대상이 아니라 예술 프로젝트를 함께 만드는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