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당 1작품, 5월 15일 접수 마감
[더인디고] 한국장애인부모회가 전국 장애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34회 전국장애학생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복지카드 소지자)으로, 동양화와 서양화 등 자유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시각장애 학생에 한해 공예 및 조소 작품 사진 접수가 가능하며, 일반 작품은 4절지 규격을 준수해야 한다. 학생 1인당 1작품만 제출할 수 있으며, 학교당 출품 수는 10작품 이내로 제한된다.
접수는 오는 5월 15일(금)까지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내 한국장애인부모회 사무처로 택배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중·고등부 각각 금·은·동·특선 수상자 총 40명을 선정한다. 특히 고등부 금상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중등부 금상에게는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이 수여되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부모회 홈페이지(www.kpat.or.kr)를 참조하거나 사무처(02-2678-3131)로 문의하면 된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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