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19~34세 청년 대상… 수도권 2명 및 중·서·동부권 각 1명 선발
- 4월부터 8개월간 기업 탐방·취재 수행… 활동비 지급 및 우수자 시상
[더인디고 기자]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 이하 센터)는 장애인기업 정책 홍보와 인식 개선에 참여할 ‘2026년 청년기자단’을 오는 4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기업 및 창업,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고 평일 행사 참석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다. 선발 인원은 수도권 2명을 비롯해 중부·서부·동부권 각 1명씩 총 5명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주요 행사 참석, 기업 탐방, 통계 분석 등을 통해 정책 홍보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글과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결과물은 센터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 게재될 예정이다.
기자단에게는 기자증과 기념품,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연말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센터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인디고 THE INDI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