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채 2,352명·경채 294명 선발… 국방부 및 각 군 누리집 통해 접수
- 지역 균형 발전 위해 지역인재 9급 200명 별도 선발 추진
- 원서접수(4.23~29), 필기(7.4), 면접(9.15~18), 합격자 발표(9.30)
[더인디고 기자] 국방부가 올해 군무원 채용 인원을 2,646명으로 확정하고, ‘2026년도 군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경력경쟁채용시험 등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2일 공고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공개경쟁채용 2,352명, 경력경쟁채용 294명이다. 특히, 국방부와 각 군은 공직 내 장애인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군무원 709명(7급 30명, 9급 679명)의 채용 계획을 별도로 공고해 공직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험 주관의 경우, 국방부는 5급 이상 군무원 경력경쟁채용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공개경쟁채용을 담당한다. 각 군은 6급 이하 군무원 경력경쟁채용과 해당 군의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4월 23일(목)부터 29일(수)까지 국방부 및 각 군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이후 7월 필기시험과 9월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방부는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200명)’ 계획도 별도로 추진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세한 시행 계획은 각 채용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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