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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예술극장은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스코틀랜드 퍼포먼스 〈메커니즘(These Mechanisms)〉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84세 퍼포머 크리스틴 타인이 사다리와 작업대, 물통 등 일상의 도구와 함께 몸의 변화와 가능성을 무대화한다. 이 작품은 노화와 장애를 결핍이나 상실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을 넘어, ‘정상적인 몸’의 기준을 다시 묻고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몸의 예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모두예술극장은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스코틀랜드 퍼포먼스 〈메커니즘(These Mechanisms)〉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84세 퍼포머 크리스틴 타인이 사다리와 작업대, 물통 등 일상의 도구와 함께 몸의 변화와 가능성을 무대화한다.
이 작품은 노화와 장애를 결핍이나 상실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을 넘어, ‘정상적인 몸’의 기준을 다시 묻고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몸의 예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