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국민의힘이 장애인의 날에 내놓은 공약, 권리가 삭제되었다
바우처와 관광특구로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를 없앨 수 없다
4월 20일, 국민의힘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5대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이름은 꽤 그럴싸하다. “함께 누릴 일상”이라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조사관 가해자, 항소심도 ‘징역 10년’ 유지
권익을 지켜야 할 조사관, 보호기관 이용자 대상으로 가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유지…반복 범행과 지위 악용 엄중 판단
피해자 의사에 주목한 재판부…뒤늦은 자백과 일부 합의도 감형 못...
성폭력 피해자 영상진술 인정한 헌재…‘사법접근권’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영상진술 증거 인정, 헌재는 왜 합헌이라 봤나
피고인 방어권과 장애인 피해자 보호, 재판부 의견 팽팽
법정 출석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진술 지원 체계
장애인 피해자의 권리를 위한...
서울행정법원, ‘한국형 사회법원’ 추진…장애인 사법접근권 넓어질까?
사회보장 소송 등 장애인·임산부·노인·아동 사법접근권 강화
쉬운 판결문 등 편의 제공...접근성 높이는 첫 시도
서울행정법원이 장애인·노인·임산부·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한국형 사회법원’ 구축에 나선다. 사회보장...
색동원 사건 보도 98건 분석…“불쌍한 장애인”만 남긴 언론
11개 주요 일간지 98건 분석…인권보도 수준 전반적으로 미흡
대안도, 신고 안내도 없었다… 재발 방지 관점 사실상 실종
시설명 노출·선정적 표현 반복… 피해자 보호보다 사건 부각
동정 프레임...
장애예술인지원법 시행 3년, 자치법규 정합률 평균 60%…예산은 과제
38개 자치법규 분석…책무성 반영 평균 60%
예산·재정지원 조항 반영 저조, 참여·단체지원은 취약
형식적 정합 넘어 실효성 검증 필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대표 성현정) 부설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이하, 모니터링센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일부기업, 고용부담금 줄자 계약 해지…의무고용 구조적 허점 드러나
정규직-계약직 구분 없는 고용률 산정...기간제 남용
자회사·전환고용 전략…숫자 맞추기식 인원 관리
공공기관도 비정규직 다수, 고용의 질은 뒷전
양적 확대 후에는 지속가능한 고용으로 나아가야
일부 민간기업들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기...
성인 발달장애인 방화, 부모에 4억 배상…부모의 법적 책임 어디까지?
형사재판은 ‘사회적 책임’ 언급, 민사는 부모 감독의무 인정
성인 자녀의 부모는 언제까지 보호의무자인가, 논란
대법원•외국사례와 충돌...성년 자녀 감독의무는 예외적
돌봄의 사적 부담 가중... 국가 책임과 제도 개선돼야
지난...
법원, 색동원 시설장 구속… 장애계 “법정 최고형” 등 사법부 압박
서울중앙지법, 증거인멸·도망 우려... 입건된 시설 종사자 영장은 기각
공대위 “재판과정서 거주시설·입소장애인 특수성 이해해야”
19명의 거주시설 입소 여성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혐의를 받는 ‘색동원’ 시설장 김씨가...
이재명 정부, 장애인방송 예산 대폭 삭감…최보윤 “알 권리·시청권 심각한 침해” 비판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 54% 삭감, 방송사에 지원 비율 축소 요구
TV는 장애인의 핵심 정보 통로…예산 축소가 곧 접근권 후퇴
“국정과제와 정면 배치”…장애인 권리 보장 위한 정부...

![[기고] 국민의힘이 장애인의 날에 내놓은 공약, 권리가 삭제되었다 국민의힘이 장애인의 날에 발표한 5대 장애인 공약은 교통비 바우처, 무장애 관광특구, 생활지원센터, 지원주택 등을 제시했지만, 장애인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보다 불편을 일부 완화하는 지원책에 머물러 있다고 이정훈 에큐메니안 편집장은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편집장은 “장애인 정책의 핵심은 시혜나 관리가 아니라 이동권·노동권·교육권·탈시설·자립생활을 국가 책임으로 보장하는 것이며, 이번 공약은 차별 구조를 바꾸는 권리 공약으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4/2026_0421_03_main-218x150.jpg)









![[김혜일의 접근성 브런치] 시각장애인은 휴대폰을 어떻게 사용할까?](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0/11/iphone-410311_1280-324x235.jpg)
![[기고] 양천향교역, ‘장애인 에스컬레이터 추락사’ 책임은 ‘지하철 9호선’ ▲지하철 9호선ⓒ서울시](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2/04/1-지하철-9호선-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