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최보윤 의원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프로야구장 장애인석 접근성 관련, 직접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아 실제 불편사항 등이 무엇인지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최보윤 의원실 제공

최보윤 의원, 프로야구장 장애인석 전수점검 나서

접근로·시야·단차 등 현장 불편 직접 확인 국감 후속조치로 ‘운동시설’ 분류 개선 등 제도개선 착수 21일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보건복지부와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직접 프로야구장 장애인 편의시설...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 무장애 관광 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울산시 제공

김민석 국무총리,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점검… “작은 문턱도 큰 장벽”

김 총리, Post-APEC 지역관광 활성화 첫 행보 관광취약계층 편의시설 점검 위해 ‘무장애 관광’ 현장 찾아 “포용 관광 모델로 자리 잡도록 정부 지원 아끼지 않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LA 할리우드 지역을 상징하는 초대형 문자(HOLLYWOOD) 간판 /사진=Unsplsh

미국 헐리우드 영화 속 장애인… ‘10년간 정체’ 혹은 ‘과소대표’

USC 아넨버그 “흥행작 10편 중 4편, 장애인 캐릭터 전무” 주연 역할 소폭 증가했지만 ‘일시적’… 백인 남성 편중 등 다양성 부족 심각 할리우드, 계약 조항에 포용성 강화...
▲보도용 방호울타리 이미지

열린관광지 예당관광지, 방호울타리 없어 ‘아찔한 통행로’

장애인 등 교통약자 ‘낙하·접촉사고 위험’… 도로안전시설 설치 시급 충남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가 ‘열린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며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지만, 일부...
휠체어 여행가 전윤선 작가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무장애 여행』이 장애시민의 시선으로 여행의 접근성과 포용성을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됐다.

전윤선 작가 『대한민국 구석구석 무장애 여행』, 2025 세종도서 선정

2025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전 작가가 만들어낸 포용적 여행탐구 접근⋅이동권, 머무름의 조건을 꼼꼼히 기록한 무장애 여행 에세이 휠체어를 탄 여행가 전윤선 작가의 신간 『대한민국...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2026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모 시기를 앞당기고, 신진 예술인 참여 문턱을 낮추었고, 접근성 강화 도입, 다년지원과 접근성 강화를 도입해 장애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창작 기반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창작생태계’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장문원, “2026년 장애예술 지원사업” 공모…문턱 낮추고, 예술의 시간은 늘어날듯

신청 접수기간 ‘10.30.~11.28.’...공모 시기 앞당겨 신진·예비 예술인 위한 ‘첫 지원’도 확대 다년지원과 연속지원도 도입해 지속가능 모색 방귀희 이사장, “현장의 욕구를 제도의 언어로” 강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 창립 10주년 엠블럼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11.10.~12.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새로운 출발 다짐 엠블럼·캐릭터 공개로 ‘새로운 10년’ 도약 예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장문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 공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서리풀IL과 아이엠IL이 2025년 10월 23일(목) 14:00~17:00 타임스페이스 양재점에서 『월요일의 윤슬』을 매개로 발달장애인의 직장생활과 고용·자립생활 이슈를 공론화하는 북토크를 공동 개최해(패널: 서재경 박사, 백정연 대표) 지원자의 역할과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조하며 온라인·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발달장애인의 ‘일’을 말하다… 서리풀IL·아이엠IL, 「월요일의 윤슬」 북토크 10월 23일 개최

지원자와 지역사회의 책임을 묻다…타임스페이스 양재점서 북-토크 진행 현장 경험 바탕의 패널 대담… 발달장애인 고용·자립생활 의제 공론화 서초구 내 IL 공동연계 출발선… 온라인·현장 접수, 모두에게 열린 자리 ...
(주)한국파릇하우스의 퍼포먼스 ‘기와, 하나로 연결된 움직임’이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페스티벌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암키와·수키와의 결합을 모티프로 장애·비장애 예술인의 차이를 상호성으로 엮어 공존의 공동체를 제안하고 제작 과정의 접근성과 관객 대화를 통해 그 의미를 사회로 확장한다.

“기와, 하나로 연결된 움직임”- 한국파릇하우스, A+ 페스티벌 선정

기와,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함께 짓는 공존의 무대 한국파릇하우스가 던지는 장애·비장애 공존의의 메시지 담아 (주)한국파릇하우스(대표 이랑서)의 신작 퍼포먼스 ‘기와, 하나로 연결된 움직임’이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장애인문학은 더 이상 ‘특수’가 아니라 시의 은유와 소설의 증언이 맞물려 ‘장애를 설명’하는 대신 ‘장애 관점으로 세계를 드러내며’ 정상성의 허구를 흔들고 주체의 언어로 권력의 좌표를 바꾸는 재해석이어서 김초엽의 은유 서사와 이치가와 사오의 몸의 진술이 두 날을 이룬 단 하나의 펜으로 민주주의의 감각을 교정하는 문학이라고 필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용석의 잡썰] ‘장애’를 다시 읽는 법 – 굽은 등과 빛의 속도에 담긴 서사

“누가 말하는가”에서 “어떻게 함께 말할 것인가”로 나아가야 돌이켜보니 문단 말석에 겨우 들어선 지가 26년이나 흘렀다. 손마디에 펜혹이 생길 만큼 소설쓰기에 몰두했던 기억조차 이제는 투미한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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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일의 접근성 브런치] 시각장애인은 휴대폰을 어떻게 사용할까?

②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사용  지난 2009년 즈음, 한국의 시각장애인들 사이에는 헛소문처럼 퍼지는 이야기가 있었다. “미국에서 파는 핸드폰은 터치폰인데도 화면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이 있어서 시각장애인도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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