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점자 100년, 함께 읽고 쓰는 점자대회 열린다
한국점자도서관, 11월 7일 개최…15일까지 참가자 모집
‘제100돌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오는 11월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 종로캠퍼스에서 점자대회가 열린다.
한국점자도서관 점자교육원은 오는 15일까지 대회...
장애인권 우수보도 기자상 첫 공모… 10월 30일까지
개발원·기자협회, 장애인권 증진 기여 보도 3건 선정
장애인의 권리와 삶을 균형 있게 조명하는 책임 있는 보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수보도 공모가 열린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김정열, 이하...
생계급여 신청 10건 중 4건 탈락…경계선 탈락가구도 1만1천 가구
최근 5년 생계급여 신청 119만 7788건 중 36.7% 탈락
기준중위소득 32~34% 구간 탈락가구 1만 1269가구
남인순 의원 “생계급여 선정기준 35% 인상 시점 앞당겨야”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
서울시, 장애인 치과진료 접근성 높인다
‘장애 동행 치과’ 69곳 운영… 전신마취·고난도 진료까지 지원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의 치과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진료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구강진료 분야에 약 78억 원을...
DARI ④ NDS, 수요자 중심 복지 패러다임 전환과 한국형 장애 복지의 미래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다리(DARI)팀은 ‘국가장애보험제도(NDIS) 개인중심 지원 모델 기반 장애청년 성인기 전환 지원체계 연구’를 주제로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을 찾았다. 8박 10일 동안 NDIS를 비롯한 장애인...
[국감]② 사법공백부터 복지절벽까지…“예산·전달체계·기준 바꿔야”
최보윤 의원, 복지부 국감서 장애인 정책 5대 현안 집중 질의
자립지원법 통과했지만... ‘예타’ 이유로 미뤄선 안돼
영화관 직접 촬영…“장애인석 있다고 관람권 보장 아니다”
통합돌봄 장애인 1.3%... “노인...
[국감]① 장애인 고독사 위험 76%…“발견부터 돌봄·건강까지 국가 책임”
서미화 의원, 복지부 국감서 장애인 고립·돌봄·건강권 집중 질의
중랑구 ‘동거 고독사’ 사례 제시…“행정이 몰랐던 가족 아니다”
가족돌봄 위기청년 전담인력·지속적 사례관리 강화 주문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58곳 필수장비 미구비…“31억원이면...
장애인기업 5,000곳 대상 실태조사 실시
장기종, 10월부터 12월까지 경영·창업·재무 현황 등 조사
전국 5,000여 개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가 실시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기준 장애인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기업실태조사는...
[편집자 시선]① 미국 장애인 서비스, 인력난에 ‘있어도 못 받는다’
서비스기관 85% 인력난…55% 신규 의뢰 거절
기존 이용자 서비스 축소 29%…57%는 신규 프로그램 연기
인력난 배경에 Medicaid 재정 압박…서비스 접근성 위협
장애인 서비스가 제도적으로 존재한다고 해서...
“학대피해 마지막 방어수단 지켜달라”…2만4278명 대법원에 탄원
제3자 녹음금지 예외 적용 촉구 대책위, 6일 2차 기자회견
7일부터 대법원 앞 릴레이 1인시위…연말까지 이어간다
학대피해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해 제3자 녹음금지의 예외 적용을 촉구해 온...






![[국감]② 사법공백부터 복지절벽까지…“예산·전달체계·기준 바꿔야” ▲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상대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보윤 의원(사진 왼쪽)이 정은경 장관(오른쪽)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10/CHOI-218x150.jpg)
![[국감]① 장애인 고독사 위험 76%…“발견부터 돌봄·건강까지 국가 책임” ▲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청을 상대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미화 의원(사진 오른쪽)이 정은경 장관(왼쪽)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10/seo-218x150.jpg)

![[편집자 시선]① 미국 장애인 서비스, 인력난에 ‘있어도 못 받는다’ ▲미국의 한 장애인 가정에서 어머니(왼쪽)가 심각한 표정으로 서류를 바라보고 있고, 책상에는 ANCOR가 발행한 2026 미국의 직접지원인력 위기 실태보고서가 놓여 있다. /사진=AI편집](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10/CARE-218x150.jpg)

![[김혜일의 접근성 브런치] 시각장애인은 휴대폰을 어떻게 사용할까?](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0/11/iphone-410311_1280-324x235.jpg)
![[기고] 양천향교역, ‘장애인 에스컬레이터 추락사’ 책임은 ‘지하철 9호선’ ▲지하철 9호선ⓒ서울시](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2/04/1-지하철-9호선-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