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연장 또 연장….
봄이 왔고 꽃이 피었지만, 그래도 이 시기는 모두가 함께 이겨내야 할 때입니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지니’의 청년들도 하루하루가 견디기 어려운 시간입니다.
‘도시농부’는 ‘지니’의 여러 프로그램 중 하나이지만 지금은 옥상과 임대텃밭 가꾸기가 최고의 선물이자 탈출구입니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지니’의 손경미 국장님이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해하는 청년들과 일을 하다 문득, 텃밭이 탈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내주신 사진과 글입니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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