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연대·서울미술협회, 16명의 발달장애인 작가 미술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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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창작자와 함께하는 아트프로젝트, ‘Happy Together with Art’ 안내 포스터.
▲발달장애창작자와 함께하는 아트프로젝트, ‘Happy Together with Art’ 안내 포스터.

  • 아트 프로젝트 ‘Happy Together with Art’
  • 6.2. 오전 10~ 6.6. 15시 마감

[더인디고] 발달장애인 예술창작자와 함께하는 아트 프로젝트 ‘Happy Together with Art’가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Happy Together with Art’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서울미술협회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특별한 프로젝트 전시로 2019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발달장애인 예술창작자의 작품 전시를 통해 장애인 예술의 미학적 가치홍보와 장애인 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려는 취지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서울미술협회의 ‘2023 서울모던아트쇼’ 행사안에 마련됐다.

올해는 부모여대 문화예술위원회의 추천으로 김동규, 김한희, 류시원, 백지현, 손제형, 신의형, 오병윤, 윤진석, 이석진, 이유정, 이주민, 이찬우, 임재열, 정진후, 천민준, 한정미 등 16명의 발달장애인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인디고 THE INDIGO]

[더인디고 대표] 20대 80이 경제적 불평등의 상징이라면,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 20은 권력의 불평등을 뜻하는 숫자 아닐까요? 20의 다양성과 차이를 함께 나눔으로써, 80대 20이 서로를 포용하며 보듬어가는 미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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