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디고=이호정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하 서울옹호기관)은 4일 서울시 관내 초등학생 4천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권교육을 진행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사 자격 요건은 ▲국가인권위원회 주관 인권교육 관계자 및 양성과정 수료자 ▲인권단체 소속으로 3년 이상 활동한 자 ▲인권교육 강사양성과정 수료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타 인권 관련 자격 및 경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5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다. 신청자는 이력서와 강의안 각 1부를 이메일(edu16440420@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옹호기관 김진영 조사관(02-2135-408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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