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개발원, 포스트 코로나 대비 위한 세계장애동향 특집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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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장애동향 제5호(특집호). 표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2021년 세계장애동향 제5호(특집호). 표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 미국, 독일 등 5개국의 장애인 고용 동향 소개

[더인디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세계장애동향’ 2021년 특집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각국의 산업별 장애인 고용 동향’을 담았다고 9일 밝혔다.

세계장애동향은 고용개발원이 격월로 발간하는 장애인고용 정책 동향지로 격월로 발간된다. 이번 특집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 장애인 선진 5개국(미국, 프랑스, 호주, 일본, 독일)의 산업별 장애인 고용 동향을 소개했다.

주요 수록내용은 ▲미국의 COVID-19 그리고 장애인 고용 및 향후 방향 ▲ 프랑스의 이커머스 부문에서의 장애인 고용 ▲호주의 문화예술분야의 장애인 고용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망 ▲일본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장애인 텔레워크 ▲독일의 문화예술분야에서의 다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다.

고용개발원 김언아 원장은 “곧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선진국의 특정 산업별 장애인 고용 동향을 살펴보고, 위드코로나가 진행되고 있는 현 국내 상황에서 적절한 장애인 고용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장애동향 발간을 통해 장애인 고용 선진국의 최신 정책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장애동향은 주요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복지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에 배포되며, 고용개발원 홈페이지(https://edi.kead.or.kr)에서 전자 파일로도 공유한다.

[더인디고 THE INDIGO]

[더인디고 대표] 20대 80이 경제적 불평등의 상징이라면,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 20은 권력의 불평등을 뜻하는 숫자 아닐까요? 20의 다양성과 차이를 함께 나눔으로써, 80대 20이 서로를 포용하며 보듬어가는 미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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