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디고=이호정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2020년 트루컴퍼니’를 선정한다고 7일 밝혔다.
트루컴퍼니(True Company)는 ‘장애인고용 신뢰기업’을 말하며, 공단과 연계하여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하여 성실히 노력한 기관․기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포상제도이다.
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한 기관‧기업뿐만 아니라, 공단과 연계하여 장애인고용 확대를 추진한 기관‧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트루컴퍼니는 매년 5개소 내외를 선정하던 것에서 대상 1개소, 공공과 민간 각각 금상, 은상, 동상 각 1개소씩 총 7개소로 포상규모를 확대했다.
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 공단 전국 지역본부‧지사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7개소를 선정한 후 오는 9월 장애인고용 30주년 행사 때 포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를 참고하거나, 지역본부 및 지사(☎ 1588-1519)에 문의하면 된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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