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의 잡썰] ‘소아마비 생존자들’을 위하여
참 모를 일이다. 지체장애를 갖고 살아온 세월이 반세기인데, 뚱딴지처럼 ‘소아마비 생존자’란다. 아금받게 살아온 세월 탓에 ‘생존자’라고 명명해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소아마비 생존자’라니, 어울리지...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17개 광역으로 확대… 바우처 확대모델 적용
16개 시군구 추가 선정… 올해 33개 지역, 960명 참여
4개 바우처 급여량 중 20% 이내를 개인예산 할당
정부가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장애인...
신뢰관계인 조력 10명 중 2명만… 인권위 ‘검·경,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 권고”
인권위, 발달장애인 방어권 관련 직권조사 결과 발표
127명 조사대상자 중 27명만 신뢰관계인 조력
단독 조사 당사자 중 의사소통이나 문해력 저조
경찰·검찰에 방어권 제도 전반적인 재검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13일,...
장애인 배제한 무인정보단말기 시행령, 헌법소원으로 제동 걸리나!
장애인차별금지법·지능정보화기본법 시행령은 위헌!
접근성 의무 완화는 장애인차별... 헌재가 판단해 달라
보조인력 대체 규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도 신청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의 장애인 접근성 의무를 완화하는 정부 시행령에 대해 장애인...
한국장총,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 확정
통합돌봄·건강권·지방선거·가족지원·디지털 포용 공동 대응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이 2026년 장애계가 공동으로 추진할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장총은 지난 8일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고 ▲장애인 통합돌봄...
[안승준의 다름알기] 멋진 나눔
출근길 마을버스에 탑승하면서 카드를 단말기에 대는데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는다. 앞으로 대 보고 뒤로 대 보고 가까이 대 보고 멀리도 대어보지만 "승차입니다."라는 메시지도...
한농협 사태 계기… 복지부, 장애인단체 운영 손본다
회계부정·인권침해 논란 이후 관리·감독 강화·운영 지침 마련
한국농아인협회 사태를 계기로 지난 11월 7일 ‘신뢰회복 추진 TF’를 구성한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단체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에...
“유도블록이 뭔지 알지만, 장사해도 되지 않나요?”
시민 다섯 명 중 네 명 “유도블록 위에서 장사해도 된다”
장애인 편의시설의 의미는 알면서도 이용하는 장애인을 본 적 없다는 게 이유
이론보다 사례 중심의 교육 강화해야
...
‘강제실종’ 첫 심의 앞둔 한국… 시민사회, UN에 공동보고서 제출
한국장애포럼,민변 등 37개 인권시민사회단체 참여
지난해 12월, 유엔 강제실종위원회에 쟁점목록 보고서 제출
시민사회, “첫 정부보고서, 핵심 쟁점·피해자 현실 외면”
“비상계엄·시설수용 등 핵심 쟁점도 누락... 법·처벌·배상 모두 공백”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이용자·보호자 모두에 효과 입증
통합돌봄 이용자 56.8% ‘도전행동 완화’
보호자 “휴식시간 늘고, 스트레스 줄고, 정서 안정에도 도움”
정부, 종사자 전문수당과 서비스 단가 인상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가...

![[이용석의 잡썰] ‘소아마비 생존자들’을 위하여 소아마비는 백신의 “승리”로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도 후유증과 소아마비 후 증후군(PPS) 같은 변화 속에서 다시 싸워야 하는 생존자들의 삶으로 이어지는 현재진행형의 역사라고 이 편집장은 진단한다. 따라서 국가는 이들을 ‘과거의 환자’로만 방치해선 안 되며, 통합적 건강·재활 지원과 존엄한 노년의 삶을 보장해야 하고, 그럼에도 끝내 살아남아 자기 삶의 속도를 새로 정의해온 생존자들을 우리는 응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https://theindigo.co.kr/wp-content/uploads/2026/01/2026_0116_01_main-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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