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사회성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

[자폐를 말하다] 사회성이 정답은 아니다

윤은호의 ‘왜 자폐당사자는 죄송해야 할까?’ 여덟 번째 이야기 앞서 제기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연대하는 사람들

[이용석의 낮은 시선으로부터] ‘연대’라는 헛된 환대

“사람됨의 정체” 사람 혹은 사람됨은 뭘까? 단지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저절로 사람이 되는...
피처폰

[김혜일의 접근성 브런치] 시각장애인은 휴대폰을 어떻게 사용할까?

① 시각장애인이 사용했던 휴대폰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손에...
영화 언터처블의 한 장면으로 드리스가 필립의 휠체어를 밀면서 달리고 있다.

[차미경의 컬처토크] 우정의 조건

최상류층 완벽한 남자의 우정(?) 최상류층 완벽한 남자의 우정...? 쓰고 보니 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앙자의 색연필] 사업은 아무나 하나?

  2000년 5월, 아직도 우리에게 친숙한 제목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바로 MBC 주말...
어디든 불의는 모든 곳의 정의를 위협한다는 뜻의 피켓

[이용석의 낮은 시선으로부터] 쓰레기들의 변명

‘쓰레기’만을 양산하는 ‘사람’이란 존재 세상에서 쓰레기를 양산하는...
화상회의

[손학의 접근성] “정보 격차 해소”로 비대면 시대 살아가기!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전반에 비대면 환경이 조성되었다. 회사는 재택근무나 원격회의를 진행하고 온라인 주문을 통해 음식을 배달해...

[자폐를 말하다] 집단의 이익, 사회화를 위해 정당화된 폭력

윤은호의 ‘왜 자폐당사자는 죄송해야 할까?’ 일곱 번째 이야기   지금까지 길게 서술한 사회적...
비즈니스 모델

[앙자의 색연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어야 산다

  요즘 여러분의 관심은 무엇인가? 아무래도 코로나19, 재택근무, 노마스크 갈등, 부동산 가격...
NASA 해리슨(캐빈코스터너) 부장이 '유색인종 화장실' 표지판을 부수고 있다

[차미경의 컬처토크] 우리 안의 히든 피겨스

노예제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이후에도 1960년대 미국 사회에는 흑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얼마나...

많이 본 글

[책소개]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 지원 가이드

발달장애인과의 관계나 의사소통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들을 위한 안내 책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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